크라이슬러, 2월 무이자 할부 실시

입력 2008년02월0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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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코리아가 2월 한 달간 차종별로 24개월에서 최장 36개월에 이르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짚 그랜드체로키.


크라이슬러에 따르면 300C, 그랜드보이저, 퍼시피카, 그랜드체로키, 커맨더 등은 36개월 무이자할부를 적용한다. PT크루저, 컴패스, 캘리버, 니트로, 다코타 등은 24개월 무이자할부를 제공한다. 24개월 할부의 경우 30%, 36개월의 경우 40%의 선수금을 내면 된다.



회사측은 또 그랜드체로키 디젤을 사는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외에 지상파 DMB, 내비게이션, 후방카메라가 포함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무상 장착해준다. 크라이슬러의 기존 고객이 그랜드체로키 디젤을 구입할 경우 보유중인 차도 최상의 조건으로 보상해준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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