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오는 20일까지 서울 압구정동에서 열리는 ‘러브&러브 이벤트’에 참여, 스타일리시한 패션카의 대명사인 뉴 비틀 카브리올레를 전시하면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사랑’을 주제로 한 ‘러브&러브 이벤트’는 멀티 컨셉트숍 및 카페 등 최신 유행을 이끄는 공간에 잡지 속에서 만나 왔던 아이템들을 실제 전시, 소비자들이 오감을 활용해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3D 무빙 매거진’ 형태로 열린다. 폭스바겐을 비롯해 신한 러브카드, LG 사이언, 모엣 샹동, W호텔, 베네피트, 마놀로 블라닉 등 대표적인 트렌디 브랜드들이 함께 참여했다.
뉴 비틀 카브리올레는 압구정동에 위치한 국내 최초의 패션 안경 편집숍 홀릭스 앞에서 만날 수 있다. "사랑"이라는 전체 주제에 가장 잘 어울리는 살사 레드 컬러의 뉴 비틀 카브리올레는 따뜻한 느낌의 잔디와 꽃에 둘러싸인 사랑스러운 컨셉트로 전시됐다. 홀릭스 매장 내에 배치된 응모권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폭스바겐차 1박2일 시승권(10쌍)과 뉴 비틀 미니어처 기프트세트를 ‘사랑의 선물’로 증정한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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