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는 자사 딜러인 고진모터스가 오는 12일 수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 개장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우디의 신규 수원 전시장은 534.42m²(160평) 규모로 지상 1, 2층은 전시장, 지하 1층은 서비스센터로 쓴다. 이 전시장은 총 8대의 차를 동시에 전시할 수 있는 경기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서비스센터는 독일로부터 실시간 애프터서비스 정보를 받아 신속한 정비가 가능한 최신 설비를 갖추고 차의 정비과정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고객전용 라운지, 전신마사지기 등의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아우디는 수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개장을 시작으로 서울 서초지역에 서비스센터를 열며, 전주에도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추가해 영업 및 서비스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