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는 2월초 SK인천정유를 합병한 데 따른 후속조치로 회사내회사(CIC)인 R&M 아래에 인천CLX부문과 영업부서를 추가하고 SK인천정유 인력을 배치했다고 11일 밝혔다.
SK에너지는 당초 계획대로 SK인천정유 임직원 530여명 전원을 인천CLX부문과 대리점영업2팀, LPG영업2팀, 법인영업3팀으로 배치했다. 또 인천CLX부문장으로 최관호 전 SK인천정유 전무를 선임했다.
다음은 세부 인사.
▲생산·기술본부장 정희주 ▲생산지원본부장 양민수 ▲인천CLX부문장실장 김광호 ▲생산·기술본부 기술·설비담당 김기선 ▲생산·기술본부 생산관리팀장 이병욱 ▲기술·설비담당 설비팀장 정승칠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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