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그랜저 뉴 럭셔리 출시

입력 2008년02월2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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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그랜저를 고급화한 그랜저 뉴 럭셔리를 21일 시판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랜저 뉴 럭셔리는 크롬이 증대된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세련된 감성을 표현했고,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에 LED를 추가해 시인성을 개선했다. 또 입체감이 뛰어난 하이퍼 실버 공법의 신규 디자인 16, 17인치 휠과 실내 블루 조명 그리고 브라운 컬러 시트 등도 더했다. 새 차는 룸미러 좌측에 후방카메라 영상을 표시하는 3.5인치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를 동급 최초로 적용했고 운전석에서는 지도를, 조수석에는 영화나 TV를 보는 등 하나의 모니터에서 두 화면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듀얼 디스플레이 모니터를 국내 최초로 장착했다. 현대오토넷이 개발한 현대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도 특징이다.



그랜저 뉴 럭셔리의 판매가격은 ▲Q240 기본형 2,538만원 ▲Q240 디럭스 2,693만원 ▲Q270 디럭스 2,783만원 ▲Q270 럭셔리 2,991만원 ▲Q270 프리미어 3,221만원 ▲L330 톱 3,597만원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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