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코리아(대표 이영철)는 분당 지역 캐딜락 사브 공식 딜러인 M&M㈜이 새로운 전시장을 개장하고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도시 최대 수입차 시장인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에 위치하고 있는 캐딜락 사브 분당 전시장은 GM의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 복합전시장을 위한 ‘글로벌 프리미엄 럭셔리 컨셉’을 적용한 세계 최초의 전시장으로 마치 ‘쥬얼리샵’ 을 연상하게 하는 최고급 전시 공간으로 꾸며졌다.
GM 코리아는 이번 분당 전시장 오픈을 통해 분당/용인를 포함한 경기 남부지역지역의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되며, 서울 삼성, 서울 논현, 경기 안양, 부산 전시장과 신규 개장을 준비중인 일산 전시장을 포함 총 6개의 전시장을 전국적으로 운영하게 되었다.
이영철 사장은 “분당 지역에 전시장을 오픈하게 돼 영업과 마케팅 및 서비스 활동을 한층 더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며 “분당 전시장과 연계하여 분당 및 경기 지역 주민들의 이익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활동 및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GM 코리아는 금번 분당 전시장의 오픈을 시작으로 향후 대전, 광주, 대구 등 광역시 중심으로 딜러를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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