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모토라드, 강남 전시장 오픈

입력 2008년02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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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딜러인 KJ모토라드는 29일 서울 역삼동에 강남 전시장을 개장했다.



새 전시장은 약 300평 규모에 지하 1층을 포함한 지상 4층 건물로, 국내 최대 규모와 시설을 갖췄다. 1층에는 BMW 모터사이클을 전시하고, 2층은 라이딩 기어 및 각종 액세서리를, 3층에는 정비공간이 마련돼 있다. 고객은 이 곳에서 신·중고 모터사이클 구입은 물론 부품 구입과 정비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KJ모토라드는 강남지역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전시장 4층에 이벤트홀을 마련,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BMW 고객뿐 아니라 타사 기종을 소유한 바이크 마니아들에게도 참여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02-3453-9990



한편, 1999년부터 모터사이클 판매를 시작한 BMW 모토라드는 강남 전시장 개장으로 서울 2곳을 비롯해 분당, 대구, 대전, 광주, 전주 등 주요 도시에 총 7개 전시장을 확보했다. 판매모델은 450cc에서 1,200cc까지 국내 모터사이클업체 중 가장 많은 20여 종이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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