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GM코리아가 수입·판매한 CTS, STS, SRX 등 총 410대에 결함이 발생해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리콜사유는 후륜구동장치의 기어박스 불량으로 기어 오일이 유출돼 주행중 차량이 멈출 수 있는 결함이다. 시정대상은 CTS 2.8 130대와 3.6가 31대, STS 3.6 132대와 4.6 77대, SRX 3.6 22대와 4.6 18대다. 대상 차는 오는 1일부터 GM코리아 지정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다. 02-3408-6222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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