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가 수입·판매한 카이엔 V6에 결함이 발생해 수입사가 자발적으로 결함을 시정한다고 4일 밝혔다.
리콜사유는 연료공급관이 차체와 간섭돼 누유 발생 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결함이다. 시정대상은 2006년 11월30일부터 2008년 1월18일까지 제작·수입된 카이엔 V6 총 101대다.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는 오는 5일부터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이를 수리해준다. 02-2185-3041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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