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체어맨W 1호차 전달

입력 2008년03월0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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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체어맨W 1호차를 출고했다.



쌍용은 서울 강남 대치영업소에서 5일 광학필름 전문기업 썬트로닉스 대표이사 박철순 사장에게 체어맨W 1호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체어맨W 1호차 행운을 안은 박철순 사장은 "월드클래스 명차들과 당당히 경쟁하는 국내 최고급 세단을 처음 받게 돼 기쁘다"며 "대한민국 CEO를 위한 편안하고 안전한 승용차를 만들어줘 고맙다"고 말했다.



1호차 전달식에 참석한 생산부문장 정완용 부사장은 "앞으로 품질과 성능에서 뛰어난 제품을 계속 출시해 고객만족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체어맨W는 지난 2월4일부터 예약주문을 받아 영업일수 19일인 3월5일까지 3,000여대의 계약고를 올려 출시 초기 인기몰이에 성공한 것으로 회사측은 보고 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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