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는 한국 출시 3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미니 아트백 프로젝트-호기심과 감동의 경계’에서 완성된 15개 미니 아트백을 강남 전시장에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5명의 디자이너가 회화작품을 활용해 제작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미니 아트백은 오는 27일까지 전시된다. 또 오는 28일에는 오룸갤러리에서 아트백 공개 경매를 진행해 수익금 전액은 국제기아대책기구의 국내아동구호기금으로 전달한다. 10일까지 미니 아트백 홈페이지(www.MINI.co.kr/artbag)에서 온라인으로 경매 참가 신청을 받는다. 추첨으로 선정된 100명에게 ‘아트 백 옥션 파티’ 초대장을 제공한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