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캘리버 등 혜택 '듬뿍'

입력 2008년03월0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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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코리아가 3월 한 달간 차종별로 최장 36개월의 무이자 할부, 카본 인테리어 패키지 무상장착, 무상정비 쿠폰 등 다양한 프로모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크라이슬러는 300C, 퍼시피카, 그랜드보이저, 그랜드체로키, 커맨더, 다코타, 듀랑고 등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혜택을 준다. PT크루저, 세브링 세단, 컴패스, 캘리버, 니트로를 사는 고객에게는 24개월 무이자 할부혜택을 제공한다. 36개월 할부 프로그램 적용차의 경우 차값의 40%, 24개월 할부 프로그램 적용차는 30%를 선수금으로 내면 된다. 특히 캘리버(2,690만원)는 24개월 무이자 할부와 36개월 자유납입식 할부 중 선택이 가능하다. 도어트림과 센터페시아를 포함한 110만원 상당의 카본 인테리어 패키지와, 4만km 주행 시까지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쿠폰도 주어진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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