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컴퓨팅 버추얼 PC 컴퓨팅 터미널을 탑재한 차가 코리아 튜닝쇼에 선보였다.
엔컴퓨팅의 버추얼 PC 컴퓨팅 터미널 제품의 국내 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머스타드커뮤니케이션(대표 홍찬의)은 6~9일 일산 킨텍스 국제전시장에서 개최중인 "코리아 튜닝쇼 2008"에 엔컴퓨팅 제품을 출품했다. 또 이를 기념해 자사 홈페이지(http://www.mucs.co.kr)에서 관련 이벤트를 실시한다.
머스타드커뮤니케이션은 엔컴퓨팅 제품을 야외부스에서 전시하고 있다. 이 회사는 1대의 일반 PC를 서버로 활용해 30명의 이용자가 거리에 제약없이 컴퓨터를 사용하는 환경을 구축해주는 엔컴퓨팅 L시리즈, 일반 PC에 PCI 방식의 카드를 연결해 7명의 이용자가 동시에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즐길 수 있는 엔컴퓨팅 X시리즈를 튜닝카에 장착했다. 관람객들은 이 차에서 무료로 인터넷 및 PC를 사용할 수 있다.
홍찬의 머스타드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차와 IT 기술의 결합이라는 신선한 접근을 통해 많은 분들께 엔컴퓨팅 제품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국내 버추얼 PC 컴퓨팅 이용자의 저변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엔 컴퓨팅의 버추얼 PC 컴퓨팅 터미널은 세계적으로 50만대 이상 판매된 히트상품이다. 엔 컴퓨팅 제품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먹스 홈페이지(http://www.mucs.co.kr)나 엔컴퓨팅 홈페이지(http://www.ncomputing.co.kr)를 참조하면 된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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