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주요 인사에 모하비 시승차 제공

입력 2008년03월1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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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국내 각 분야의 주요 인사들에게 모하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기아는 대학교수, 법조인, 방송인, 예술가 등 사회 각 계층의 인사 17명을 선정, 모하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이들에게 시승차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들 인사는 일정 기간 모하비를 탄 후 차의 성능을 평가하는 모니터링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기아 관계자는 “모하비에 대한 잠재고객들의 반응과 성능을 검증하기 위해 사회 각 계층의 주요 인사들에게 시승차를 제공했다”며 “이들의 모하비에 대한 평가결과가 예상보다 훨씬 좋아 이번 시승 프로그램이 모하비에 대한 이미지 제고 및 판매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승 및 모니터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바둑기사 조훈현 9단은 “모하비를 타 보니 기존 SUV와는 차별화된 성능과 품격을 느낄 수 있었다”며 “특히 고급 세단 못지 않은 승차감과 가속할 때의 넘치는 힘에 반했다”고 시승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조 9단을 시작으로 대중음악인 남궁연, 방송인 배한성과 신영일, 영화감독 장진 등 사회 각 계층 인사들 17명을 대상으로 3월중순까지 계속된다.



한편, 기아는 이번 행사에 이어 타깃고객과 일반인들에게도 시승 프로그램을 적용, 모하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 제공할 계획이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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