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베라크루즈 고객과 세계적 드라이브 명소 달린다

입력 2008년03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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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세계 곳곳의 드라이브 명소에서 베라크루즈를 시승할 기회를 갖는다.



현대는 베라크루즈 출고고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4월25일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숙식 및 드라이브 코스 시승을 포함한 여행상품 ‘글로벌 럭셔리 로드트립-럭셔리 인 두바이’의 참가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총 15명의 고객을 선정해 오는 5월8일부터 14일까지 4박7일간 진행할 이번 여행은 세계 100대 드라이브 코스로 뽑힌 아랍에미레이트의 제벨 하피트 산간도로와 아부다비 해안도로 주행을 포함해 6성급 마디나트 주메이라호텔에서의 숙식 등 최고급 호텔 및 투어 일정으로 짜여졌다.



글로벌 럭셔리 로드 트립은 9월 메이플 로드 주행 및 와이너리 투어가 포함된 ‘로맨스 인 캐나다’, 내년 2월 지중해 해안도로 주행이 포함된 ‘드림 인 프랑스 &이태리’로 이어질 예정이다.



현대 관계자는 “현대드림투어 내 고품격 여행 브랜드인 노블스토리와 공동 개발한 이번 여행을 통해 베라크루즈만의 고급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키고, 베라크루즈의 품격에 맞게 고객들의 고급스런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여행은 현대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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