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R8 제맛 보여준다

입력 2008년03월1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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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가 오는 4월9일부터 3일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2008 R8 아우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ADE)"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아우디는 이번 행사에서 초고성능 미드십 스포츠카 R8 8대 등 고성능 모델을 투입, 프레스티지 다이내믹 드라이빙의 진수를 선보일 계획이다. 행사는 사흘동안 각각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치르며, 참가자 2인이 1조로 배정된 차에 탑승한다. 이후 브레이킹 존(제동력, ESP 효율성 체험), R8 슬라럼 존(슬라럼 및 서킷 코너링 체험), R8 타임 트라이얼(장애물 통과시간 측정) 등으로 이뤄진 상황별 코스에서 극한의 다이내믹 드라이브를 맛본다.



이 밖에 R8 서킷 드라이빙, R8 택시 드라이빙 등의 다양한 주행을 체험할 수 있다.



아우디는 이번 행사를 위해 독일 본사 콰트로 드라이빙 스쿨의 인스트럭터를 초청해 참가자의 운전을 지도, 교육하도록 해 참가자들이 최상의 상태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세션별 정원은 18명이다. 참가신청은 R8 ADE 운영사무국(02-3443-1553) 또는 전국의 아우디 전시장에서 하면 된다. 참가비는 30만원.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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