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해리 코닉 주니어 의전차 제공

입력 2008년03월1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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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12일부터 2박3일간 공연을 위해 방한한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 해리 코닉 주니어에게 링컨 MKX를 의전차로 제공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리 코닉 주니어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시애틀의 잠 못이루는 밤’ OST로 국내에 널리 알려진 재즈 뮤지션이다.



포드측은 "해리 코닉 주니어가 미국 현지 MKX 광고모델 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어 이번 내한 때 차를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주니어는 지난해 시작한 링컨 광고 "드림즈"의 "고향"편에 출연했다. 허리케인 카트리나 복구작업이 한창인 고향 뉴올리언스를 위문공연의 배경으로 하고 있다. 미국 최고의 재즈 뮤지션으로 성공한 그의 이미지를 통해 링컨의 브랜드 메시지인 "꿈의 성취"를 전달한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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