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봄철 안전운행을 위해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 캠페인을 벌인다고 13일 밝혔다.
일정은 재규어가 3월17~29일, 랜드로버는 4월7~19일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각종 오일류와 부동액의 점검 및 보충과 함께 첨단 컴퓨터 진단장비를 이용한 전반적인 차 상태와 히터, 배터리 점검 등 총 31개 항목에 대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행사기간중에는 순정부품 및 액세서리를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보험수리, 엔진오일, 타이어 및 컬렉션 제품 제외)
이 밖에 캠페인기간 내 서비스센터를 방문, 3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등 100만원 서비스 쿠폰, 2등과 3등은 각 50만원과 20만원 상당의 서비스 쿠폰을 선물한다. 무상점검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들에게는 스크래치 응모권으로 사은품도 증정한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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