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GM대우한마음재단이 인기 탤런트 최수종 씨를 재단 명예이사로 위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회사 마이클 그리말디 사장은 16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프로축구단 인천 유나이티드FC(IUFC) 홈 개막전에 앞서 최 씨를 한마음재단 명예이사로 위촉하는 "명예이사 위촉식"을 갖는다. 한마음재단은 2005년에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지금까지 차량 기증, 건강보험료 지원, 김장김치 지원, 장학금 전달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펼쳐 왔다. 복지시설 및 공익단체 지원사업, 자원봉사활동 등을 활발히 실시하고 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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