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센터분당 시공 기념식 가져

입력 2008년03월1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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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수입·판매업체인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SSCL)는 포르쉐센터분당이 들어설 자리에서 시공 완료를 기념하는 기념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독일어로 ‘리치트페스트’라 불리는 이번 행사는 독일 전통행사로, 건물 건축에 노고를 기울인 관계자들을 위한 것이다. 건설작업에 참여한 70명의 근로자들, 포르쉐 아태지역 및 SSCL 임직원이 참여했다. 현장 소장과 SSCL 직원이 소주잔을 들어 건배를 청하고, 유리잔을 바닥에 던져 깨뜨렸다. 이는 성공을 상징하는 독일의 전통.



포르쉐센터분당은 약 200억원을 투자했으며 총 대지면적 3,300㎡에, 지상은 660평㎡ 4층, 지하는 2,500㎡의 규모를 갖췄다. 전시장은 2개 층에 최대 10대의 차를 세울 수 있다. 부품창고와 함께 들어설 서비스센터에는 10대 이상의 리프트 장비와 보디, 도색시설을 갖추고 1일 30대의 차를 처리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 완공할 계획이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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