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부스가 2006년과 2007년에 이어 올해에도 베스트 튜닝 브랜드 리더로 인정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브라부스에 따르면 독일 자동차전문지 ams가 진행한 베스트 브랜드 선정에서 브라부스는 "완벽한 기술"이라는 평가와 함께 최고 자리에 올랐다. 이는 2006년부터 이어진 것으로, 독일 내 최고 튜닝 브랜드임을 입증한 결과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이번 결과는 ‘최고의 자동차 베스트카 2008’을 뽑는 행사와, 각 튜너들로 이뤄진 심사위원 등 10만명의 투표에 따른 것. 브라부스는 2위보다 10%포인트가 높은 총 50.6%를 얻었다.
브라부스의 CEO 보드 부스차만은 “우리는 완벽한 기술이라는 결과에 매우 자부심을 느끼는 동시에 튜닝산업에서 우리의 위치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성능튜닝에서도 완벽한 조율을 이룰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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