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슈퍼카가 한자리에 모여 볼거리를 제공한다.
S&P는 오는 28일부터 4월6일까지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월드 슈퍼카 코리아투어 위드 김중만"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코닉세그 CCR과 부가티 베이런, 세계 25대만 한정판매된 파가니 존다F 카본버전, 엔초 페라리, 로터스 GT3, 루프 RGT와 RT12, 닛산 GTR35, 포르쉐 카레라 GT 등이 전시된다. 슈퍼바이크로는 듀카티 998과 MV 어거스타 F-312r, 크루도, 131 헬켓 등 15대가 출품된다.
이 행사에는 또 사진작가 김중만이 참가해 예술작품으로서 슈퍼카 이미지를 부각했다. 개막행사로 열리는 김중만 초청 세미나는 "사진작가 김중만의 작품세계"라는 주제로 작가의 마인드, 작품설명, 촬영기법에 관해 진행된다.
이 밖에도 행사기간동안 전시관 내에서 다양한 공연과 경품행사를 벌인다. 이벤트 참여는 월드 슈퍼카 코리아투어 홈페이지(www.wsuperca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 입장권 예매는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1544-1555)를 통해 가능하다. 입장료는 성인 1만원, 초중고생 7,000원으로 예매시 할인혜택이 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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