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19일 서울 신사동 전시장에서 뉴 비틀 아트 및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주제는 "사랑". 뉴 비틀을 도화지 삼아 이 주제를 자유롭게 표현한 게 특징이다. 톱모델 송경아를 비롯해 국내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이지언, 시각 디자이너 양요나 교수가 함께했다. 송경아는 뉴욕의 스타일이 그대로 묻어나도록 ‘패셔너블’을 컨셉트로 디자인했다. 이지언은 ‘펀’, 양요나는 ‘오리지낼리티’를 각각 주제로 삼았다.
폭스바겐은 또 오는 21일부터 4월5일까지 매주 금·토요일마다 신촌, 홍대, 명동, 신사동 가로수길, 청담동, 압구정 등 젊음과 패션거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도심 퍼레이드를 개최한다.
회사측은 뉴 비틀 아트를 직접 사진으로 찍어 응모하면 뉴 비틀 아트 시승권 및 리조트 숙박&스파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뉴 비틀에 얽힌 재미있는 사연을 올리면 송경아가 직접 디자인한 아트 데칼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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