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22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08 렉서스 꿈 더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대상 고등학생 45명에게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학생 45명과 후견인 및 관계자 등 97명이 참석했다. 수여식 후에는 학생들과 함께 뮤지컬 ‘점프’를 관람했다.
렉서스 꿈 더하기 장학금은 경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안정적으로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했다. 2005년부터 현재까지 총 180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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