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 하이패스 단말기 출시

입력 2008년03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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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창욱 기자 = 포스데이타(대표 유병창)는 통행료 결제 내역을 조회할 수 있는 하이패스 단말기(모델명: POE-1100)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단말기는 차량 시동을 걸면 하이패스 단말기에 남아 있는 통행료 잔액을 음성으로 알려준다. 또 톨게이트를 통과했을 때에도 결제된 요금과 통행료 잔액, 카드 잔액 부족 여부 등을 안내해준다. 뿐만 아니라 국내 최초로 한 개의 주기판(PCB)에 무선주파수(RF) 처리 부분과 모뎀을 함께 장착, 오동작이 일어날 수 있는 여지를 줄였다. 아울러 차량 전면 유리창 등에 장착할 수 있는 거치대가 따로 있어 승용차뿐만 아니라 버스, 화물차 등에서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포스데이타측은 설명했다.

이 단말기는 디지털기기 복합 매장 픽스딕스(Pixdix, www.pixdix.com), 차량 정비소, 온라인 쇼핑몰, 양판점 등에서 판매된다. 검정과 진한 은색 두 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11만원대.

pc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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