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뉴 C70 신차부문 랭킹 1위 차지

입력 2008년03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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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뉴 C70이 미국 시사주간지 US뉴스&월드리포트 선정, 럭셔리 4인승 컨버터블 신차부문 랭킹 1위를 차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주간지는 45개 자동차 리뷰 및 시승기를 종합해 발표한 이번 평가에서 뉴 C70이 뛰어난 주행성능과 감각적인 핸들링, 안전성 등이 운전의 재미를 더해준다고 호평했다. 또 디자인, 효율적인 공간활용성에 대해 좋은 평가를 했다. 특히 안전분야에 대한 평가에서는 10점 만점 중 9.8점의 높은 점수를 줬다.



이 차는 지난해 6월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테스트에서도 최고등급을 받아 "가장 안전한 모델"로 선정된 바 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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