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동호회를 통한 모하비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기아는 지난 22일 모하비 동호회 "러브하비" 회원들이 모하비를 보다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온-오프로드 주행 퍼포먼스"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 문막휴게소에서 삼양 대관령목장까지의 코스를 시작으로, 오프로드 주행을 체험할 수 있는 삼양 대관령목장 입구에서 동해전망대까지의 코스로 구성됐다.
한편, 기아는 지난해 9월과 올 1월 비교시승 및 눈길시승을 실시한 데 이어 오는 4월 전국 모하비 동호회원이 한 자리에 모이는 "모하비 전국 정기모임"를 개최할 예정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