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제네시스 서비스 차별화

입력 2008년03월2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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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제네시스의 서비스 차별화에 나섰다.



현대는 오는 4월26일까지 제네시스 출고고객 전원에게 애프터서비스 주재원과 카마스터가 동행하는 "제네시스 고객만족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제네시스 구입자는 전문가의 안내로 첨단 기능을 익히고, 눈 앞에서 직접 출고된 차의 상태를 확인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회사측은 이와 함께 제네시스 출고자에게 일반부품 3년 또는 6만km, 동력계통 5년 또는 10만km의 무상보증기간을 제공한다. 또 5년간 5회 엔진오일을 무료로 교체해주며, 운행중 고객이 곤란에 처한 경우 긴급출동 서비스를 지원한다. 고장으로 1일 이상 수리가 필요할 때는 렌터카를 무료로 이용하게 해준다.



현대는 제네시스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전담 상담원을 배치했고, 3년간 6회의 내비게이션 업데이트와 제네시스 매거진, 공연 및 강연 초청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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