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자동차가 적극적인 시승체험 등을 통해 시장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GM대우는 최근 젠트라X를 대상으로 전국적인 시승체험행사를 실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토스카와 윈스톰 등의 시승체험기회를 마련, 직접적인 체감마케팅을 시작했다. 토스카와 윈스톰은 영업소별로 마련된 시승차를 선택, 체험하면 된다. 전국 곳곳의 테스트드라이브센터에서도 시승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 마케팅본부 이현일 전무는 "2002년 10월 회사 출범 후 제품성능과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체험마케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며 "종합예술기계인 자동차는 직접 체험시켜 보는 게 가장 좋은 마케팅"이라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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