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중고차시장에서 거래가 별로 없는 렉서스 LS460L 등의 4월 시세가 최고 700만원이나 하락했다. 재규어 XJ 4.2, 벤츠 ML350, BMW 330i, 렉서스 ES330, 푸조 407 HDi, 볼보 XC90, 혼다 레전드 3.5 등은 200만~400만원 떨어졌다.
다음은 브랜드별 4월 중고차시세.
▲벤츠
ML350이 3월 대비 200만원 하락해 2004년식이 4,000만원에 거래된다. S600 2003년식은 3월과 같은 6,600만원이다.
▲BMW
X5 3.0i 2007년식이 6,400만원으로 3월에 비해 400만원 내렸다. 330i는 5,500만원으로 300만원 하락했다.
▲폭스바겐
골프 2.0 GTI 2007년식이 3,400만원으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아우디
전반적으로 대부분의 차종이 보합세다. 2006년식 기준으로 A4 2.0 TFSI가 3,700만원이다.
▲렉서스
LS460L 2007년식이 1억1,300만원으로 3월보다 700만원 떨어졌다.
▲혼다
레전드 3.5 2007년식이 4,900만원으로 200만원 내렸다.
▲인피니티
전월 시세를 유지해 FX35 2006년식이 4,300만원에 거래된다.
▲볼보
XC90 2.5T 2004년식이 3,000만원으로 3월에 비해 300만원 하락했다.
▲푸조
407 HDi 2005년식이 2,600만원으로 2월보다 300만원 떨어졌다.
▲재규어
XJ 4.2 2006년식이 8,100만원으로 400만원 내렸다.
김태종 기자
klsm@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