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는 대전 딜러인 KS모터스가 11일 전시장을 열고 본격 영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 월드컵경기장 근처에 위치한 이 전시장은 지상 4층에 연면적 2,263㎡(680평), 전시장 916㎡(277평) 규모로 퀵서비스가 가능한 경정비시설을 갖췄다.
KS모터스는 대전 최대 웨딩컨벤션업체 `오페라`를 운영하고 있는 전긍수 대표가 맡는다.
혼다코리아는 서울을 비롯한 경기, 부산, 대구, 광주에 이어 대전 KS모터스 개장으로 전국적인 딜러 판매점을 확보했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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