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차, 젠트라 고객시승단에 차 전달

입력 2008년04월1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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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는 오는 6월1일까지 7주동안 젠트라 엑스를 체험할 수 있는 ‘젠트라 엑스 무한질주 페스티벌’의 차 전달식을 13일 서울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시승단 120명 등을 초청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09년형 젠트라 엑스를 보다 많은 고객이 체험토록 하기 위한 것으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7주에 걸쳐 총 840여명(동반인 포함)이 5박6일간 무료로 시승하게 된다. 또 부가행사로 레이싱 체험행사와 영화관람 이벤트, 초보자를 위한 드라이빙 스쿨 및 젠트라 엑스 KGTC 데뷰전 초대 등이 진행된다.



이 날 GM대우는 전국에서 선발된 전달식 참석자들을 위해 다양한 기념품을 준비했다. 또 레이싱 모델들과의 포토세션. 캐리커처 이벤트. 키 전달식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열었다. 특히 네티즌들이 선정한 젠트라 엑스와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뽑힌 영화배우 장근석 씨를 특별히 초청해 기념 티셔츠 전달. 인터뷰 및 기념촬영 등을 가졌다.



한편, 회사측은 이번 행사를 기념해 4월 한 달간 젠트라 엑스 또는 젠트라를 사는 고객에게 50만원의 등록세를 지원한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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