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중질유 분해시설 증대

입력 2008년04월14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GS칼텍스의 중질유분해시설 능력이 하루 14만5,000배럴에서 15만3,000배럴로 8,000배럴 증가했다.

GS칼텍스 여수공장 전경.


GS칼텍스는 운전모드 개선을 통해 제1중질유분해시설(RFCC)의 경우 1일 9만배럴에서 9만3,000배럴로, 제2중질유분해시설(HCR)은 5만5,000배럴에서 6만배럴로 각각 3,000배럴과 5,000배럴씩 총 8,000배럴의 처리능력을 늘렸고, 주무부처인 지식경제부에 변경등록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GS칼텍스는 지난 95년 9월 준공한 제1중질유분해시설 및 작년 8월 준공한 제2중질유분해시설 등 2기의 중질유분해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측은 이번 시설능력 증가로 총 15만3,000배럴의 중질유분해시설 능력을 확보, 원유처리능력 기준 22.5%의 고도화비율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