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인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개장

입력 2008년04월1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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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은 딜러인 마이스터모터스(대표 이기준)가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총 400평 규모의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인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2층으로 구성돼 있다. 1층에는 전시장과 고객대기실이, 2층에는 서비스센터 및 부품물류센터가 있다. 150여 평 공간의 1층 전시장에는 총 8대의 차를 전시하며, 출고 시 정확한 차량 조작과 정비에 대한 설명을 위해 딜리버리센터를 만들었다. 럭셔리 세단 페이톤의 구입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독립된 상담실과 전시코너도 준비했다. 2층 서비스센터에는 4개의 작업대가 있다. 차량 진단과 정비 설명을 위한 별도의 다이얼로그 워크베이를 고객편의를 위해 1층에 마련한 게 특징이다.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인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네트워크를 확충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폭스바겐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총 7개 딜러가 전국 15개 전시장과 12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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