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 타이어 무상 점검

입력 2008년04월1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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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타이어세일즈코리아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낮 12시부터 저녁 7시까지 브리지스톤 총판 타이어세일과 함께 대구 수성구 만촌 이마트에서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타이어 점검을 생활화하자는 뜻에서 브리지스톤이 국제자동차연맹과 함께 세계적으로 벌이고 있는 ‘타이어 안전점검 캠페인’의 일환으로 2006년부터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다. 브리지스톤코리아 기술팀이 현장에 나가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도 등을 체크하고 타이어 안전관리요령을 설명한다.

이 회사 기술지원과 장택수 차장은 “타이어 내부에는 철사를 엮어 만든 것과 같은 타이어 코드가 들어가는데, 공기압이 부족한 상태에서 계속 주행할 경우 타이어 코드와 고무가 분리되거나 절단돼 타이어가 펑크 나거나 파열될 수 있다”고 말했다.

브리지스톤은 지난 해 실시한 서비스결과 50% 이상의 운전자가 공기압이 부족하거나 과다한 상태로 운행하고 있을 정도로 타이어에 대한 관심이 낮았다고 지적했다. 053-756-7733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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