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보험상품 아이디어 공모 시상

입력 2008년04월1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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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는 15일 서울 대치동 동부금융센터에서 열린 제2회 보험상품 아이디어 공모 시상식에서 골드미스족을 타깃으로 해 "골드미스 라이프 플래너" 보험을 출품한 장원석 씨를 금상 수상자로 뽑아 500만원의 상금을 시상했다.



동부화재가 보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지난 1월7일부터 2월29일까지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610건의 상품 아이디어가 출품됐다. 심사결과 은상에는 이설희∙이영탁 씨의 "적재적소 자녀사랑보험"과 고성준∙우지연 씨의 "부모사랑(孝)플랜"이, 동상에는 김기수 씨의 "천사의 손길보험", 서선주∙오지영 씨의 "불임걱정 제로보험", 김진만∙이승희∙황인원 씨의 "DIY보험"이 각각 선정됐다. 금상에는 500만원, 은상 2편에는 300만원, 동상 3편에는 150만원이 각각 주어졌다. 입상자에 대해서는 향후 입사 지원 시 우대한다.



한편, 처음으로 실시한 지난해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총 420건의 아이디어가 출품됐다. 당선된 아이디어는 "100세 청춘보험", "롱런 인생보험" 등 신상품 개발에 활용됐다.



김태종 기자 kls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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