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장애인 방문점검 서비스 펼쳐

입력 2008년04월1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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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제28회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복지관, 재활원 등 전국 50여개 장애인관련 기관과 단체를 방문,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서비스기간동안 현대는 전국 22개 직영서비스센터의 전문인력을 투입해 냉각수, 엔진오일, 브레이크오일 및 각종 벌브류와 타이어공기압을 점검하고 간단한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준다.

현대 관계자는 "사전점검을 통한 적극적인 고장 예방으로 교통약자들의 이동편의와 안전을 위해 자동차기업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추후에도 장애인단체가 방문점검을 요청하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역별 장애인단체 방문 특별점검 서비스의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는 현대 고객센터(☏080-600-6000)로 문의하면 된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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