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대전지역 딜러로 대우교통 선정

입력 2008년04월1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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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닛산(대표 그렉 필립스)은 충청시장 공략을 위해 대우교통(대표 서순옥)과 인피니티의 여섯 번째 딜러십에 대한 의향서(LOI)를 1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우교통은 내년 ‘파라모터스’라는 이름으로 대전 유성구 봉명동에 인피니티의 여섯 번째 전시장을 열 예정이다. 전시장은 1,614.8㎡의 규모로 지으며 대전·충청지역에서 인피니티 판매와 고객 서비스를 맡게 된다. 이에 따라 닛산은 서울 강남·서초, 부산, 경기 분당 그리고 올 하반기 개장할 광주지역에 이어 2009년에 여섯 번째 전시장을 갖게 된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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