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 F1 웹사이트 개설

입력 2008년04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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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은 2008 F1 그랑프리의 공식 타이어공급사로서 F1의 감동을 세계에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새로운 스타일의 F1 웹사이트(www.fortitude1.com)를 개설했다고 17일 밝혔다.



브리지스톤은 이 사이트를 세밀하게 묘사한 F1 타이어 사진과 기사를 제공한다. 특히 F1 전문 사진작가로 유명한 대런 히스의 감성이 그대로 배인 F1 사진을 비롯해 "맥라렌의 영웅"이라 불리며 F1에서 3회 우승한 드라이버 잭 브라밤의 글 등을 소개한다.



한편,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지난 3월 열린 호주 경기부터 말레이시아, 바레인 경기까지 고화질의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볼 수 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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