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카, 곳곳에서 전시회 열려

입력 2008년04월2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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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판매되는 슈퍼카를 전시하는 행사가 잇달아 열리고 있다.



자동차전문방송인 카티비는 오는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잠실 탄천 스피드 트랙에서 "이그조틱카 페스티벌"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612 스카글리에티와 F430, 테스타로사, 360 챌린지 스트라달레 등 쟁쟁한 페라리 차종과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및 LP640, 벤틀리 컨티넨털 GT, 롤스로이스 팬텀, 루프 RT12, 애스턴마틴 DB9 볼란테 등 세계적인 명차들이 전시된다. 회사측은 최근들어 자동차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어린이들을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관람료는 없다.



5월30일부터 6월8일까지 대전에선 컨벤션센터 개관을 기념해 "월드 슈퍼카 코리아투어"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코닉세그 CCR과 파가니존다 F를 비롯해 국내 최초의 슈퍼카 스피라 GT270이 선보인다. 어른들을 위한 바이크 전시회도 열린다. 입장료는 성인 1만원, 청소년 7천원, 어린이 5천원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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