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페이톤 특별 유예 금융리스 실시

입력 2008년05월0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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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5월 한 달동안 페이톤을 대상으로 특별 유예 금융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대우캐피탈 및 신한카드 오토리스와 특별 제휴를 통해 실시하는 이번 프로모션 대상모델은 페이톤 V6 3.0 TDI와 V8 4.2 LWB이다. 유예금은 61%로 설정했다. V6 3.0 TDI의 경우 차값(8,990만원)의 30%(2,690만원)를 선수금으로 내고 36개월간 49만9,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V8 4.2 LWB는 차값(1억2,700만원)의 30%(3,810만원)를 먼저 납부하고, 매월 70만5,000원을 36개월간 내면 된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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