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수입·판매업체인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는 포르쉐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오는 7월말까지 매력적인 금융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카이엔, 카이엔S, 911이 대상이다. 팁트로닉 S, PCM, 바이제논 헤드 램프 및 주차보조 시스템 등 고객들이 선호하는 코리아 프리미엄 패키지를 탑재한 모델도 해당한다. 프로그램은 금리 유예 금융리스, 무이자 할부, 등록세 및 취득세 지원, 저금리 운용리스, 저금리 금융리스 등이다. 예를 들어 30%의 선수금을 내고 36개월간 저금리 금융리스를 이용할 경우 카이엔은 월 84만8,000원, 카이엔S는 월 108만6,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카레라S 역시 최저 월 136만원, 카레라4S는 145만원으로 살 수 있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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