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자동차가 마티즈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8일 "마티즈 래핑 디자인" 우수작을 부산모터쇼에서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2월20일부터 3월31일까지 "마티즈 디자인 페어"를 통해 공모한 것으로, 대상작은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에 재학중인 신혜경 씨의 "마티즈 걸즈-세계를 달린다. 글로벌 경차, 마티즈"가 선정됐다. 이 차는 모터쇼가 열리는 오는 12일까지 부산모터쇼장 GM대우 부스에서 전시된다.
이와 관련, GM대우 경차브랜드 운영팀 윤희정 부장은 상패와 함께 300만원의 상금을 수상자에게 전달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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