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수입·판매업체인 FMK는 브랜드 로열티 캠페인인 ‘프레스티지 오너십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 및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마세라티 중고차 교환가치 최소 50% 보장(2회차 구매고객까지 보장), 고객밀착 애프터세일즈 ‘도어 투 도어’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것. 이는 마세라티 국내 출시 후 처음 펼치는 브랜드 로열티 캠페인이다. 콰트로포르테 오토매틱 2008년식 풀라인업에 한해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은 중고차가치 보장 프로그램, 럭셔리 콰트로포르테 출고대면관리 프로그램, 출고 후 3년간 지정 소모성 부품 정기 무상교환 프로그램, 도어 투 도어 픽업 서비스, 내비게이션 및 DMB 무상 장착, FMK주최 각종 럭셔리 행사 초청 및 참가기회 부여 등을 포함하고 있다.
FMK는 또 고객의 경제적 편의 제고를 위해 브레이크 패드를 포함한 대표적 소모성 부품 10여 종에 대한 가격을 지난 1일부로 25% 일괄 인하했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가정의 달을 맞아 5월중 부부가 함께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 및 구매상담을 하는 경우 소정의 마세라티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 5월중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구입고객 및 가족 중 2명을 선정해 최고급 요리학교의 맞춤형 학습기회를 준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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