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범현 기자 = 현대자동차는 중국 내 할부금융 사업을 추진했던 것과 관련, 중국 측과의 협상이 최근 결렬됐다고 13일 공시했다.
그러나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와의 협상은 결렬됐지만 앞으로 계열사인 현대캐피탈이 주체가 돼 중국 내 할부금융 사업 진출을 위해 중국 측과 지속적으로 협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현대차는 2006년 1월 공시를 통해 중국 내 할부금융 사업 진출을 모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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