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동차경매장이 오는 21일 창립 8주년을 기념해 중고 수입차 특별경매와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2000년 5월 개장 이래 이 번으로 407회 경매를 맞는 서울자동차경매장은 지난 4월2일 주당 출품 1,000대를 넘는 등 국내 최대 경매장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서울경매장은 우선 특별경매에 참석하는 회원에게 별도의 기념품과 함께 회원 시상을 병행할 계획이다. 또 지난 1년간 회원 이용결과를 바탕으로 업계 최초로 "VIP고객"을 선정, 발표한다. VIP고객에게는 별도 시상과 함께 서울경매장 이용편의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회사 정옥래 이사는 "창립 8주년을 기점으로 앞으로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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