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가 루브르전, 모네전, 고흐전에 이어 페르시아전에 고객을 초대한다.
GS칼텍스는 오는 8월말까지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 6,000명에게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되는 "황금의 제국 페르시아전" 무료초대권을 2매씩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GS칼텍스 주유소 및 충전소에서 2만원 이상 주유나 충전한 보너스카드 고객에게 응모기회를 주며 GS칼텍스 킥스 홈페이지(www.KIXX.co.kr)에서 응모 및 당첨 확인을 할 수 있다. 회사측은 또 이 기간중 무료초대권 응모고객 및 주유영수증 내 응모번호로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300만원 상당의 페르시아 여행상품권을 2명에게 제공하는 "페르시아전 응모하고 황금의 제국 페르시아로 가자" 이벤트를 함께 벌인다.
회사측은 7월중에는 박물관 휴관일에 고객, 파트너, 소외계층 및 회사 임직원 등만을 위한 "GS칼텍스데이"를 마련, 3,000명을 무료로 초청한다. GS칼텍스 보너스(GS&포인트)카드 제시 고객은 8월22일까지 전시기간동안 현장에서 1인 4매까지 1매 당 2,000원씩 적립포인트 차감을 통한 결제 서비스도 제공한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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