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의 새 컨셉트카, M1 오마주

입력 2008년05월1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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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는 최근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콘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 2008"에서 컨셉트카 M1 오마주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 차는 1978년부터 3년간 생산했던 양산형 슈퍼스포츠카 M1의 탄생 3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미드십 슈퍼스포츠 컨셉트카다. 조르지오 주지아로가 디자인한 오리지널 모델을 기본으로 했으며,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게 특징이다. 색상도 오렌지와 블랙을 조화시켜 30년 전 탄생했을 당시의 M1을 떠올리게 한다. 반면 보닛 아래에 위치한 헤드 램프, 리어 윈도에 자리한 루버, 리어 양 끝에 위치한 2개의 엠블럼 등으로 차별화했다.



차체는 오리지널 모델보다 커졌으며 낮은 쿠페형 차체는 공격적인 비율로 구성됐다. 앞부분에는 BMW 특유의 더블 키드니 그릴을 장착했다. 측면의 캐릭터 라인 등 디테일한 부분에서도 BMW만의 다이내믹함을 엿볼 수 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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