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는 용인 태영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태영배 제22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 홀인원 경품과 참가선수 의전차량을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대회는 총 상금 5억원, 우승 상금 1억 3천 만원에 해당하는 국내 최대의 내셔널 선수권이다. 혼다는 이 대회 및 프로암 홀인원 경품과 선수 의전차로 신형어코드를 제공했다.
이번 대회엔 줄리잉스터 선수가 초청됐다. 이 선수는 미 LPGA 투어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며 통산 31승을 거둔 세계적인 스타로 이번 대회에서 19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은 한국의 신지애 선수가 차지했다.
혼다코리아는 지난 2005년부터 해마다 태영배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를 협찬해왔다. 또한 한국 대표 프로골퍼인 김형태 선수도 후원하는등 스포츠 마케팅에도 힘쓰고 있다.
진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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