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키즈 드라이빙 스쿨 개최

입력 2008년05월2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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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수입·판매업체인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는 서울 외국인학교에서 "포르쉐 키즈 드라이빙 스쿨"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외국인학교 학생 중 만 3세에서 12세 사이의 어린이 168명이 참가, 각종 도로표지판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또 아동용 포르쉐 911 페달카를 타고 학교 내에 특수 설치된 테스트 트랙 위를 직접 달리며 안전운전을 체험하고 도로표지판을 익혔다.



이 행사는 학생들에게 재미를 주면서 동시에 도로안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모든 참가자들은 도로안전에 관한 안내책자와 함께 포르쉐 키즈 드라이빙 스쿨 운전면허증을 기념품으로 받았다.



서울 외국인학교 학부모인 커티스 장 씨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주 멋진 경험이었다"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교육으로 세심한 배려에 놀랐다”고 말했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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